오늘(18일) 오전 8시 49분쯤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 인근 철길에서 58살 이모 씨가 새마을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씨는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철길에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 경적을 울리고 급정거했으나 사고를 피할 수 없었다"는 기관사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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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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