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동부경찰서는 심야시간에 개조한 차량을 몰고 난폭운전을 하는 모습을 인터넷으로 생방송 한 43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8일 자정부터 6시간 동안 서울과 경기도 일대에서 엔진 출력을 높이기 위해 개조한 아반떼 차량을 타고 과속하며 차선을 넘나드는 난폭운전을 하며 인터넷으로 생방송까지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6일까지 19차례에 걸쳐 난폭운전 생방송을 했으며, 시청자들에게 "추천 좀 해달라"고 부탁을 하기도 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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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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