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낮 12시 30분쯤 강원도 홍천군 서면 두미리에서 82살 강모 씨가 경운기와 나무 사이에 끼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강씨는 인근 주민에게 구조됐으나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경운기를 몰던 강씨가 떨어지면서 나무에 끼어 숨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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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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