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6일)밤 10시쯤 경남 거제시 장목면 외포항 인근 야산에서 토사 30여t이 무너져 횟집 휴게실 일부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 종업원 62살 이모씨가 가벼운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당시 내린 비로 흙이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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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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