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일본 구마모토현 등지에서 발생한 강진에 따른 구조 지원을 위해 자위대 파견 규모를 2만 명 선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은 자위대 파견 규모에 대해 "오늘 중 1만 5천 명, 내일부터 2만 명 태세로 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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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철 기자 기자
일본 정부는 일본 구마모토현 등지에서 발생한 강진에 따른 구조 지원을 위해 자위대 파견 규모를 2만 명 선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은 자위대 파견 규모에 대해 "오늘 중 1만 5천 명, 내일부터 2만 명 태세로 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