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광양서 치매 증상 101세 할머니 3일째 실종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전남 광양에서 101세 노인이 3일째 실종돼 경찰 등이 수색에 나섰다.

15일 전남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8시께 광양시 옥룡면 한 마을에서 A(101·여)씨가 집을 나간 뒤 들어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가족으로부터 접수했다.

경찰은 A씨가 치매 증상이 있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집 주변과 야산 등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