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글라이드를 타고 짜릿한 경치감상에 빠져있는 중국인 남성, 그런데 보니까 혼자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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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두 살 난 자신의 아이를 앞에 앉히고 함께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겁니다.
아이와 교감을 나누는 건 좋지만, 아이의 표정을 보니까 꽤 긴장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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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조기교육 열풍이 거세다고 하는데 두 살 아이에게 담력 또한 일찌감치 키워주고 싶었던 건 설마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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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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