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는 14일(현지시간) 사전 승인 없이 국외에서 특별 핵물질을 생산하려는 음모를 꾸민 중국 국영 원자력발전 회사인 중국일반원자력그룹(CGN)과 미국 핵 엔지니어인 할렌 호씨를 기소했다.
이 회사와 호씨는 테네시 주 동부법원에 두 가지 혐의로 기소됐다고 법무부는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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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무부는 14일(현지시간) 사전 승인 없이 국외에서 특별 핵물질을 생산하려는 음모를 꾸민 중국 국영 원자력발전 회사인 중국일반원자력그룹(CGN)과 미국 핵 엔지니어인 할렌 호씨를 기소했다.
이 회사와 호씨는 테네시 주 동부법원에 두 가지 혐의로 기소됐다고 법무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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