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오후 2시 20분쯤 서울 강서구 마곡동 마곡지구의 한 연구소 신축 공사 현장 8층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내부 건축 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작업자가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씨가 튀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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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남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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