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이 모든 경제활성화 법안을 19대 국회 회기 내에 처리해 달라는 경제계의 간곡한 호소가 꼭 결실을 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최 차관은 오늘(14일) 주요부처 차관과 경제단체 간담회를 열고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입법으로 마무리되지 않으면 효과가 국민에게 전달되지 못하고 일자리로 체감되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 차관은 경제활성화 입법 서명자가 180만명을 넘어선 것은 경제 살리기를 위한 국민과 기업의 간절한 염원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연초 부진에서 점차 회복되는 모습이지만 대외 경제 여건은 녹록지 않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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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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