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3일)밤 8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의 한 간이 주차장 건물 1층에서 14살 중학생 문 모 군이 2m 아래 지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문 군은 왼쪽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문 군이 주차장 건물에서 친구들과 장난을 치다가 1층과 지하층 사이의 틈새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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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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