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불편한 이모(78·여) 씨가 13일 충북 제천시 청전 1차 주공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선거사무원에 업혀 귀가하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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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불편한 이모(78·여) 씨가 13일 충북 제천시 청전 1차 주공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선거사무원에 업혀 귀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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