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속 인물 '이카로스'처럼 하늘을 자유롭게 날고 싶단 건 인간의 오랜 꿈인데 색다른 발명품으로 21세기의 이카루스가 된 사람 지금 확인해보시죠.
평화로운 프랑스의 한 해안가에서 사람이 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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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영화 촬영 중인가 싶지만, 와이어 장비 같은 것도 보이지 않는데 하늘을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는 모습이 보고 있는데도 눈을 의심하게 합니다.
프랑스 기반의 한 스포츠 기구 개발업체가 새롭게 발표한 고공 레저 장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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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압을 이용해서 공중으로 치솟는 수상 레포츠 장비 ‘플라이보드’를 변형시켜서 공기를 분사할 때 생기는 강력한 힘으로 하늘을 날 수 있게 만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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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테스트 단계라 비행시간이나 무게 등은 차차 보완해 나갈 계획인데 이게 바로 날아라 슈퍼보드겠죠?
상용화만 된다면 손오공도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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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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