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도시 잘랄라바드 인근에서 신병 모집 버스를 향해 자살 폭탄 공격이 가해져 최소 12명이 사망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낭가르하르주 대변인은 "자살 폭탄 공격으로 12명의 장정이 숨졌고 38명이 다쳤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 지역 병원 관계자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사망자 수를 13명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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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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