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저녁 7시 10분쯤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간판제조공장에서 불이나 한 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뒤라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이 불로 260제곱미터 크기의 공장 두 동이 전소 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관계자를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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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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