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용인서 고가도로 교각 들이받아 50대 운전자 숨져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1일 오전 3시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 방면 도로에서 A(52)씨가 몰던 제네시스가 고가도로 교각을 정면으로 들이받아 A씨가 숨졌다.

A씨는 사고 충격으로 불이 붙은 차에서 바깥으로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자동차에 붙은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5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