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야당 후보를 비난하는 내용의 전단을 뿌린 혐의로 57살 이 모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9일 저녁 8시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의 주택과 상가 일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찬열 후보를 비난하는 전단 수천 장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 씨는 특정 정당에 소속된 당원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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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남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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