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오후 3시 42분쯤 청주시 흥덕구 서천동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층짜리 공장 1개동, 2천400제곱미터와 굴착기 1대가 타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가 오후 6시 21분쯤 완전히 진화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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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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