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새벽 1시 10분쯤 대전시 중구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 연기가 심하게 나면서 주민 53살 김 모 씨 등 3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선이나 누전을 화재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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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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