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두번째 황사가 밀려와 남부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군산과 광주 등 남부 곳곳의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의 4배를 웃돌고 있어서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울 등 그 밖의 지방에도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의 3배 안팎까지 치솟으면서 대부분 지방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환경부는 내일(10일)까지 대기 질이 나쁠 가능성이 크다며 폐 질환자나 호흡기 질환자들은 가능한 외출을 삼가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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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