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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독일서 질주…'톱10'에 3개 차종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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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자동차 시장인 독일에서 현대자동차 투싼과 i10, i30가 수입차 브랜드 베스트 셀링카 10위 안에 올랐습니다.

독일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2월 신형 투싼은 독일에서 2천116대가 팔려 닛산 쿼시콰이와 피아트 500에 이어 수입차 판매 3위를 기록했습니다.

신형 투싼은 독일에서 지난 1월 천515대 판매된 데 이어 2월엔 2천116대로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내며 독일 수입차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4위는 판매된 르노 클리오, 5위는 현대차 i10였고, i30는 천470대가 판매되며 수입차 브랜드 9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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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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