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카드뉴스] 성범죄 저지르고도 '의사'…떳떳한 '못된 손'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13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지난 2013년 경찰청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강간 및 강제추행 범죄로 검거된 6대 전문직 종사는 총 1,181명이었습니다. 그 중 종교인이 447명으로 1위, 그 다음으로 의사가 354명인 2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연달아 발생한 성추행 사건도 모두 의료계에서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김미화 / 디자인 : 김은정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