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신소재 전문가 3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소재 성과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선 강화유리보다 단단한 사파이어 소재로 만들어 긁히지 않은 스마트폰 액정과 차량용 초경량 마그네슘 강판, 고성능 이차전지 소재 등이 선보였습니다.
산업부는 세계 4대 소재 강국을 목표로 마그네슘과 이차전지, 반도체 등 10개 사업단을 꾸려 지난 2010년부터 해당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산업부는 지능화, 이동화, 에너지 효율화가 진행되는 최근 산업 흐름을 고려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기업의 적극적인 기술개발과 투자확대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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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