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동네에선 방방이라고 불렀던가요?
그런데 이 트램펄린이 어릴 적 추억만은 아닙니다.
다 큰 성인들은 트램펄린을 이렇게 별나게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탁 트인 모래 언덕에 트램펄린을 짊어지고 나타난 젊은이들, 그런데 여기서 트램펄린을 탑니다.
모래에 떨어지면 폭신폭신하려나요?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고무공 같은 점프력과 시원시원한 공중회전을 선보이는 건 물론이고 트램펄린을 다이빙대 삼아서 다이빙도 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힘차게 허공으로 도약해서 화려한 체조 기술을 선보이다가 풍덩! 착지가 좀 엉성해도 물과 모래에선 아무 문제 없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추억의 놀이 기구 트램펄린, 확실히 아이들만 타는 건 아니었습니다.
이런 역동적인 묘기들도 가능했네요.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