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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인테리어'가 뜬다?…공간에 맞춘 똑똑한 배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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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연을 가까이하는 '식물 인테리어'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집도 식물을 활용해 다채롭고 생동감 있게 바꿔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1분 레시피'는 관엽식물 인테리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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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엽식물이란?

잎을 감상하기 위한 식물로 이국적인 이파리를 가진 상록식물을 뜻합니다. 종류도 모양도 다양한 관엽식물을 실내에서 기를 때는 햇빛과 습도의 필요량을 먼저 고려한 뒤 공간에 맞게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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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엽식물의 종류로는 고온다습한 환경을 선호하는 '몬스테라',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잎사귀 색이 변질되는 '스파티필룸', 반그늘에서 잘 자라고 충분한 수분을 필요로 하는 '필로덴드롬 셀로움' 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공간에 맞게 어울리는 식물을 배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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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가족이 자주 모이는 거실에 적합한 관엽식물은 유해 물질을 흡수하는 '떡갈 고무나무'가 어울립니다. 주의점은 잎을 자주 닦아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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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침실은 공기 정화 효과가 있고,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는 '크로톤'이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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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

음이온이 발생하는 '스투키'는 집중력이 필요한 서재나 공부방에 적합한데 식물에서 발생하는 음이온은 전달 거리가 짧기 때문에 가까운 곳에 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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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화장실 냄새 제거에 탁월한 관엽식물로는 '관음죽'이 있는데 특히 암모니아 제거 능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오늘은 공간에 어울리는 관엽식물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다양한 관엽식물들을 활용해 집안 가득 싱그러움을 느껴보세요!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좋은아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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