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6일)밤 10시 40분쯤 서울 영등포구의 한 여관에서 30대 남성 1명과 10대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아침 함께 여관에 투숙한 이들이 방에서 나오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여관 주인이 문을 열고 들어갔다 이들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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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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