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카드뉴스] "신뢰가 성공비결"…'갑질 폭행' 회장의 자서전 봤더니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사진 11장 사진 슬라이드(좌우로 이동 가능)
모바일 스토리[Story] 보기

지난 3일, 미스터피자의 정우현 회장이 자신의 회사 건물에서 근무 중인 경비원을 폭행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갑질’과 ‘폭행’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 사건이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자 미스터피자의 가맹점주협의회에서 오늘(6일) 사과를 하고 나섰습니다. 폭력은 회장이 행사하고 사과는 직원이 하고 나선 것입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김미화

디자인 : 임수연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