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한화생명 지분 3.5%, 3천58만 5천여 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로 한화건설에 매각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처분 단가는 오늘(6일) 종가 기준 1주당 6천540원으로, 모두 2천억 원 규모입니다.
이에 따라 한화가 보유한 한화생명 지분은 18.15%로 낮아졌습니다.
한화 측은 "투자 주식의 효율화를 위해 일부 지분을 처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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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