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일)저녁 6시쯤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앞 도로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18살 김 모 군이 팔과 목에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둘 중 한 명이 신호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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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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