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현대해상 "정몽윤 회장 자녀, 1만 주씩 장내매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현대해상은 정몽윤(61) 회장의 아들 경선(30) 씨와 딸 정이(32) 씨가 보통주 1만주씩 장내 매수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경선 씨의 현대해상 보유 주식은 21만주로, 정이 씨는 4만주로 각각 늘었다.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