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오전 10시 40분쯤 경기도 안성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7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7명이 대피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계량기에서 누전이나 합선 등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성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