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1분기 주택담보대출 작년 증가율 절반 수준으로 '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올해 1분기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 하나, 우리, 기업 등 6대 은행의 1분기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355조여 원으로, 지난해 연말보다 4조 3천여억 원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분기 증가액 7조 7천여억 원의 56.4% 수준입니다.

전문가들은 지난 2월 수도권부터 시행된 대출 심사 강화 방안과 아파트 거래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부채 증가 속도가 둔화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세현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