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일산경찰서는 관광비자로 입국한 20~30대 태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45세 A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2살 B씨 등 태국인 성매매 여성 4명과 불법 마사지사 39살 C씨 등 3명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초 경기 고양시의 한 상가 건물에 안마 업소로 위장한 성매매 업소를 차리고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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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남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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