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저녁 7시쯤 강원 평창군 방림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산 2ha를 태우고,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차량 10대와 공무원과 소방대원 등 25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산에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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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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