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새벽 3시 반쯤,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금산사 나들목과 태인 나들목 사이에서 46살 백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와 우측 가드레일을 차례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는 백씨의 어머니가 숨지고, 백씨와 백씨의 여동생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