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오전 10시 47분쯤 강원도 강릉시 난곡동에서 12톤 살수 덤프트럭이 도로 옆 논으로 넘어져 운전사 64살 김모 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경사진 길에 세워져 있던 차량이 밀려 내려가자 이를 막으려던 김씨가 차량에 끼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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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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