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일)밤 8시쯤 서울 용산구의 13층짜리 빌딩에서 불이 났습니다.
연기가 빌딩 전체로 퍼지면서 28살 여성 김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옥상으로 몸을 피했던 9명이 119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빌딩 7층 사무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청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