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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 부론면에서 술에 취한 사람이 음주운전으로 입건돼 운전면허가 취소되고 기소의견으로 송치됐으나, 검찰의 추가수사 지휘로 두 달 만에 '혐의없음' 결정이 나고 운전면허도 다시 살아나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져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사진은 사건이 발생한 원주시 부론면 마을 한복판 도로.
(연합뉴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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