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1인당 직원 평균 연봉이 국내 10대 기업 중 유일하게 1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대기업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직원 연봉은 지난해 말 기준 1억1백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남성 직원의 평균 급여는 1억1천만 원이었고 여성은 7천5백만 원이었습니다.
현대차의 직원 평균 연봉은 9천6백만 원으로 남성이 9천7백만 원, 여성이 7천4백만 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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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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