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1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주문진 등대를 지역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조성합니다.
동해수산청은 도내 최초 등대인 주문진 등대에 5억 원을 투입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 공간과 관광객들의 휴게 공간을 조성하고, 노후화된 진입로를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문진 등대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공사가 시작되는 다음 달부터 오는 7월까지 임시 폐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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