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생생지구촌] 손 대신 '안면 수비'…시뻘겋게 달아오른 선수 얼굴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승부를 향한 선수들의 끈질긴 집념이 종종 스포츠에서 명장면들을 탄생시키기도 하는데 이런 장면은 대체 어떻게 봐야 할까요?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미국에서 열린 배구 시합 현장. 공격하는 선수가 강스파이크를 날리는 데 실패했습니다.

대체 어떻게 막은 걸까요?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바로 이 선수가 ‘얼굴’로 막아낸 겁니다.

강력한 스파이크를 손 대신 얼굴로 막는 이른바 '안면 수비'.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수비에 성공하긴 했는데 눈물 없이 볼 수 없을 정도로 아파 보이죠?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 수비 성공!

광고
광고 영역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어째 공이 오는 족족 얼굴로 막아내는 건지 정말 빨갛습니다.

팀의 승리를 위해서 기꺼이 자신의 얼굴을 희생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이제는 아예 동료 선수들이 네트 근처로 안고 가 상대 팀의 공을 대놓고 얼굴로 수비를 합니다 .

한두 번도 아니고 이쯤 되면 어떻게 저렇게까지 할 수 있나 싶죠?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사실은 웃음을 위해서 절묘하게 연출한 영상이었다고 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