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월미도 대규모 '치맥 파티'로 화제가 된 중국 아오란 그룹 임직원들이 오늘(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서울 용산 신라아이파크몰 면세점과 여의도 63빌딩 갤러리아면세점 등에서 쇼핑에 나섭니다.
아오란 그룹은 중국 광저우에 본사를 둔 화장품·의료기기 제조·판매 회사로, 포상휴가차 인천을 찾았습니다.
아오란 그룹 임직원들은 백여 대의 버스에 나눠타 오늘부터 사흘간 신라아이파트면세점과 갤러리아면세점63 등을 방문해 쇼핑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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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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