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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옐런 훈풍 지속…다우 0.47%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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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점진적인 금리 인상을 시사한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으로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0.47% 오른 17,716.66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S&P 500 지수는 0.44% 상승한 2,063.95, 나스닥 지수는0.47% 오른 4,869.2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상승세로 출발해, 장중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옐런 의장이 세계 불확실성은 기준금리를 느리게 인상하는 상황을 정당화한다고 말하며 금리 인상 우려를 완화한 것이 시장에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찰스 에번스 시카고연방준비은행 총재도 4월에 기준금리을 인상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해 지수 상승에 일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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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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