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딛고 베스트셀러를 쓰면서 유명세를 떨치던 일본의 작가 오토타케 히로타다씨가 불륜 파문의 여파로 국회의원의 꿈을 접게 됐습니다.
일본 집권 자민당은 올 7월 예정된 참의원 선거에서 '오체불만족'의 저자인 오토타케씨의 공천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오토타케씨는 '선천성 사지 절단증'으로 팔다리 없이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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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딛고 베스트셀러를 쓰면서 유명세를 떨치던 일본의 작가 오토타케 히로타다씨가 불륜 파문의 여파로 국회의원의 꿈을 접게 됐습니다.
일본 집권 자민당은 올 7월 예정된 참의원 선거에서 '오체불만족'의 저자인 오토타케씨의 공천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오토타케씨는 '선천성 사지 절단증'으로 팔다리 없이 태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