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에 20거래일 만에 자금이 순유입됐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상장지수펀드(EFF)를 제외한 한국 내 주식형 펀드에 274억원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천84억 원이 새로 들어왔고 810억 원이 펀드 환매로 빠져나갔는데 이로써 지난달 29일 이후 19거래일간 지속된 국내 주식형 펀드의 자금 순유출 행진은 25일로 마감했습니다.
같은 날 해외 주식형 펀드에도 26억 원이 순유입됐습니다.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순유입 전환에 따라 국내·외 주식형 펀드의 자금 유출입도 23거래일만에 순유입으로 돌아섰습니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7천687억 원이 순유출됐으며 설정액은 110조 2천277억 원, 순자산액은 110조 9천772억 원으로 각각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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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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