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는 지난주 발생한 공항과 지하철 테러의 사망자 수를 32명으로 수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벨기에 정부는 사상자 수를 35명로 집계한 바 있습니다.
벨기에 보건부는 "철저한 검증을 한 결과 희생자 수를 32명으로 정정한다"며 "94명은 여전히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선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