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바다여행선이 다음 달 2일 정기운항을 시작합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4월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고래탐사 7회, 디너크루즈 2회 등 모두 9차례 운항할 계획입니다.
올해부터는 선박 안정성을 높이고 편의시설을 확충해, 승선인원이 365명으로 34명 줄었습니다.
한편 고래바다여행선은 지난해 143차례 고래탐사에 나섰고, 고래발견율은 15%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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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