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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항노화 힐링특구' 뜬다…1천억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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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의 항노화 힐링특구가 중소기업청에서 평가하는 올해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새롭게 지정됐습니다.

오는 2020년까지 338억 원이 투입되는 거창 항노화힐링특구는 모두 1천3백억 원의 경제유발 효과와 8천6백여 명의 신규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됩니다.

이번 신규 지정을 포함해 지금까지 지역 특구로 지정된 곳은 경남 10곳, 부산은 6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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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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