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아프리카개발은행 연차총회의 대한민국 개최 후보지로 부산이 확정됨에 따라 아프리카개발은행 실사단이 오늘(28일)부터 부산을 방문합니다.
실사단은 마이크 살라우 부총재 선임 고문 등 6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실사단은 회의장 등 주요 시설의 인프라와 기술적 적합성 등을 확인하고 호텔 수용 능력과 공항 안전, 의전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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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