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는 북한 매체가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을 이용해 미국 워싱턴D.C.를 공격하는 동영상을 공개한 데 대해 "도발적 언행을 삼가라"고 촉구했습니다.
가브리엘 프라이스 미국 국무부 동아태국 대변인은 논평에서 "북한이 긴장을 고조시키는 언행을 삼가고 국제적 의무와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는 구체적 조치에 초점을 맞출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대외 선전용 매체 '조선의 오늘'은 홈페이지에 올린 '마지막 기회'란 제목의 동영상에서 잠수함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미국 워싱턴DC 소재 링컨기념관 진입로를 타격하는 장면을 묘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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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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